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추워져서 국물요리가 자주 생각나는데 어묵탕이 그중에서 가장 손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 좋더라구요. 6가지 종류의 어묵이 들어가 있어서 보기에도 예쁘고 식감도 다 다르니까 골라먹다보니 재밌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안에 멸치스프가 들어가 있어서 따로 국물을 낼 재료가 필요없으니 간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우동사리 넣어서 끓이면 어묵우동 만들어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어묵에도 간이 되어있다보니 스프를 많이 넣지 않아도 간이 맞더라구요. 가족들 한끼로 양도 적당했어요.
삼호어묵 정통 어묵탕 336g
10%4,122원
4,580원
저희 집 가족들이 떡국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떡국을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마켓에서 주문 할 때마다 떡국떡을 꼭 구매해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두 명이 먹기에 양이 딱 좋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떡이 굉장히 쫀득해서 오랫동안 끓여도 쫄깃함이 남아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한 봉지 끓이면 두 명이서 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보통 김치 만두도 함께 넣어서 떡만둣국 으로 끓이는데 만두가 냉동이다 보니 끓일 때 오래 걸리지만 오래 끓여도 떡국떡이 금방 퍼지지 않아서 계속 쫀득해서 정말 맛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재구매 하고 있습니다.
미정당 방앗간 참쌀 떡국떡 400g
2,730원
비비고 생선구이는 매번 먹어도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재구매하는 상품이에요. 특히 이번 고등어구이는 정말 잘 구워져서 더 맛있었어요. 사이즈는 혼자서 한 끼 다른 반찬이랑 함께 먹기에 적당한 크기에요. 다른 반찬 준비하는 동안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주면 완성이에요.
노릇노릇하고 맛있어요. 고등어 특유의 기름진 생선구이맛이 잘 살려있어서 입맛에 딱 맞는 편이에요. 살이 엄청 도톰한 편은 아니지만 1인분으로 가볍게 먹기에는 좋습니다. 생선구이 간도 적당히 짭조름해서 밥 반찬으로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비비고 고등어구이 60g
27%4,000원
5,480원
메추리알 뜯어 물에 한번 씻어줍니다. 냄비에 물넣고 간장 맛술 설탕 넣어 끓여주다가 메추리알과 마늘 고추가 있다면 고추를 넣어 함께 조려줍니다. 여기에 소고기 넣어줘도 정말 맛있는데 소고기 없어서 메추리알만 넣었어요. 마지막에 올리고당 살짝 넣어주면 윤기가 돌아요. 통깨로 마무리힙니다.
가족들 한끼 밑반찬하기에 한 봉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조금 더 오랫동안 먹고 싶을 때에는 2봉지 구매해서 장조림 만들고 있어요. 아무래도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 때 가장 번거로운 게 메추리알을 직접 삶아서 껍질을 까는 일인데 이렇게 더마켓에서 껍질을 깐 메추리알을 구매 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깐메추리알 450g
8,780원
밑반찬으로 어묵볶음만큼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이 없는 것 같아요. 어묵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간장 참기름 올리고당 맛술 넣어주고 양파도 썰어서 함께 넣었어요. 여기에 당근이나 대파 넣어주면 더 좋고 마지막에 통깨 뿌려 마무리합니다.
더마켓에서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바로 재구매한 어묵이에요. 포장지에 나와있는 것 처럼 연육 함량이 높아서 그런지 저렴한 어묵에서 나는 밀가루 맛보다 쫄깃한 어묵이라 맛있더라구요. 어묵은 좀 도톰한 편인데 어묵볶음이나 어묵탕 다 잘어울렸어요.
삼호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5%3,876원
4,080원
갈치구이가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배송받자마자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더마켓애서 갈치구이 몇번씩 사먹어봤는데 다른 생선구이종류는 대체로 상태가 비슷한데 갈치구이는 상태가 매번 다른것 같아요. 예전에 비해 겉에 튀김옷 같은게 두꺼워진 느낌이에요.
튀김옷이 두꺼워진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잘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혼자서 1분만에 생선구이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생선구이의 간이 밥이랑 함께 먹기에 딱 좋고 다른 반찬 곁들여먹기에 양도 적당한 편이에요.
비비고 갈치구이 70g
8%5,041원
날씨가 쌀쌀해지니 우동 생각이 나서 우동면사리 구매해봤어요. 일단 유통기한이 굉장히 넉넉한편이었어요. 1인분 딱 포장되어있어 편리했습니다. 냉장고에 꼬치어묵이 있어 함께 넣고 어묵우동 끓여서 먹었더니 정말 편리하고 맛있었어요.
우동면자체가 굉장히 쫄깃쫄깃해서 맛있더라구요. 스프나 건더기 없이 우동면만 딱 들어있어서 원하는 요리 만들어먹어도 되니 좋더라구요. 다음에는 카레 만들어먹을 때 카레우동으로 만들어봐도 맛있을 것 같아요. 면자체가 맛있어서 추천입니다
CJ 우동면사리 190g
8%1,177원
1,280원
돈까스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혼자서 시켜 먹기에는 배달 시간도 오래 걸리고해서 처음으로 냉동 돈까스를 구매 해 봤어요. 저번에 고메 모짜렐라 치즈 돈가스 먹어 봤는데 그게 괜찮은 것 같아서 이번에는 통등심 돈까스 주문했습니다. 치즈 돈까스와 생김새는 비슷했어요.
에어프라이어가 있으면 주문해서 먹는 것과 똑같이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돈까스가 완성이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통등심인데 고기가 많이 두꺼운 편은 아니고 적당히 먹기에 괜찮은 정도였어요. 제 입맛에는 고메 돈까스가 조금 밑간이 센 편이라 그 점 빼고는 괜찮습니다.
고메 통등심 돈카츠 300g
30%6,986원
9,980원
비비고 생선구이를 종류별로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그 중에서 가장 편차없이 항상 맛있게 먹는게 고등어구이에요. 특히나 순살 고등어구이는 가시가 없어서 먹기에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고등어 살 자체가 촉촉하고 전혀 퍽퍽하지 않고 기름진 고등어구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생각보다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맛도 좋습니다. 트레이에 담겨있어서 트레이째로 먹으면 설거지거리도 줄어들어 좋고 편해요. 짭조름해서 밥이랑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립니다. 혼자서 한 끼 먹끼에 한 토막이라 좋고 아이들 반찬으로도 가시가 없어 좋아요.
비비고 순살 고등어구이 60g
7%6,026원
6,480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끈한 국물요리 많이 해먹게 되는데, 어묵탕 끓이면서 평소와는 다르게 떡국떡을 함께 넣어 봤어요. 원래는 떡국 도구로는 주로 떡만두국을 끓이거나 불고기에 넣어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어묵탕에는 처음 넣어보는데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떡국 사이즈가 두 명이 먹기에 딱 적당한 사이즈라서 좋고 만두를 넣으면 세명도 가능 할 것 같기도 해요. 떡 사리로 넣기에도 알맞아서 좋습니다. 생각보다 유통기한도 꽤 넉넉하고 여기저기 쓰임이 많아서 좋아요. 특히나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해 지는 계절에는 꼭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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