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감태김은 재래김에 서해안에서 채취한 원초 감태를 적절한 비율로 혼합해 참기름과 들기름을 바른 고소하고 맛있는 김이에요. 쌉싸름하면서도 은은하게 단맛이 나고 바삭하니 고소해서 김 중에 감태김 좋아해요. 오이밥에 감태김 싸서 오이김밥으로 간단히 아이 아침으로 줘요.
초록초록 때깔이 좋은 감태김이에요.
밥에 잘게 썬 오이, 참기름, 깨소금 넣고 잘 섞어서 감태김에 올려 싸 먹어요.
차곡차곡 싸서 하나씩 집어 먹을 수 있게 아이 아침으로 줘요. 현미밥이나 잡곡밥 약간에 오이 많이 넣고 감태김에 싸면 제 식단 식사로도 한끼 좋아요. 감태김이 많이 짜지 않고 바삭하니 고소해서 밥에 김만 싸 먹어도 맛있어요.
비비고 감태김 4g, 12봉
17%7,038원
8,480원
요즘은 웬만하면 다 저.당. 으로 고르는 것 같아요. 캐나다산 야생 블루베리 100%, 알룰로스, 구연산, 아미드펙틴 4가지로 만든 잼인데 와일드 블루베리 함량이 55% 에요.
밥 먹기 귀찮을때 식빵에 잼 발라 간단히 먹을때가 있어요. 냉동실에 식빵 하나 꺼내 오븐에 살짝 굽고 블루베리잼 준비하고 라떼 한잔 만들어 브런치로 간단하게 먹어요.
식빵 한쪽에 블루베리잼을 꽉 차게 발랐는데 과육이 가득가득 하네요. 블루베리가 꽉 농축된 잼 같아요. 적당한 달달함에 상큼한 블루베리잼이 식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주네요. 크림치즈랑 반반 발라서 먹어도 맛있어요.
마이노멀 저당 저칼로리 블루베리잼 320g
12,900원
크런치 벗 메론 스프레드는 평범한 빵을 맛있게 만들어주는 마법에 스프레드 같아요. 빵이 먹고 싶어서 샀지만 다 못 먹고 냉동실에 넣어놓은 빵이 많은데 막상 냉동실에 넣어놨던 빵 꺼내 먹으려면 맛도 없고 딱히 안 먹고 싶어지거든요. 그렇게 냉동실에 방치된 빵을 요 크런치 벗 메론 스프레드를 발라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조리하면 빵이 맛있어져요.
냉동실에 식빵 하나 꺼내서 크런치 벗 메론 스프레드를 발라 줍니다. 크림치즈 같은 질감일 줄 알았는데 몽글몽글한 거품 같기도 하고 약간 폭신하고 그래요. 크런치라 알갱이 같은게 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러 3분간 조리합니다.
메론향이 솔솔 나요. 메론 스프레드 바른 쪽은 바삭바삭 해졌어요. 너무 막 달지도 않고 제 입맛에는 딱 적당한 달달함이에요. 갓 구운 빵에 메론 풍미가 너무 좋아요. 냉동실에 남아있던 빵들 꺼내서 메론 스프레드 발라 구워 먹어야 겠어요. 커피랑 같이 먹으니 브런치로도 좋네요.
비비고 순살 고등어구이 레몬제스트는 노르웨이산 고등어에 레몬제스트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더해 고등어의 비린내는 줄이고 고소한 풍미는 올린 간편한 고등어구이에요.
포장지를 표시선까지 뜯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간 조리합니다. 껍질이 아주 노릇하게 잘 구워졌어요. 집에서 이렇게 구우려면 기름 튀고 냄새 나고 아주 번거로운데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으니 너무 좋네요.
누룽지 물에 끓여서 누룽밥 만들어 고등어구이와 같이 아침식사로 먹었어요. 순살이라 고등어 가시를 바를 필요가 없어서 그냥 통째로 먹으면 되요. 고등어 껍질도 맛있어서 버리는 것 없이 한팩 다 먹네요. 상큼한 레몬제스트의 은은한 향과 맛이 나서 맛있어요.
비비고 노르웨이산 순살고등어 레몬제스트 60g
33%6,016원
8,980원
품질 좋은 국내산 무를 국내산 소금에 절인 아삭한 절임무를 국내산 고춧가루로 만든 칼칼하고 달달한 김치양념에 버무려 아삭하고 꼬들꼬들한 맛있는 보쌈무김치에요. 집에서 수육 먹을때는 항상 이 보쌈무김치와 같이 먹어요.
소고기 아롱사태를 한시간 이상 푹 삶아 식혀 얇게 썰어 아롱사태 수육 만들었어요. 보쌈무김치와 부추무침 만들어 수육이랑 같이 먹어요.
아롱사태 수육 한점에 보쌈무김치 올려 같이 먹어요. 부드러운 수육에 아삭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에 비비고 보쌈 무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찰떡궁합이에요. 고기 요리에 보쌈 무김치가 잘 어울려요.
비비고 보쌈무김치 150g
8%4,324원
4,700원
아침에 귀찮을때 빵에 쨈만 발라서 커피나 우유 같이 자주 먹는데 딸기쨈이 먹기에 제일 질리지 않고 무난해서 딸기쨈을 항상 사는데 마이노멀 제품이 요즘 많이 핫 한거 같더라고요. 딸기 50%에 설탕이 안 들어있어 먹기에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식빵에 딸기쨈을 꼼꼼하게 잘 펴서 발라줍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지만 좀 더 푸짐하게 재료를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쨈 바른 식빵에 브리치즈와 잠봉뵈르 햄을 올리고 루꼴라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반 접어주면 먹기 편해요. 커피랑 같이 브런치로 먹었어요. 달달한 딸기쨈에 치즈랑 햄, 루꼴라까지 식빵에 한입 가득 넣으면 맛있어요. 만들기 간편하고 맛있는 샌드위치에요.
마이노멀 저당 저칼로리 딸기잼 320g
식단하느라 두부를 진짜 많이 먹는데요. 간단하게 두부찜이나 두부부침으로 먹기에는 촌두부가 진짜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서 자주 구매해요. 두부를 꽉 압축해서 두부 밀도가 높고 단단해서 잘 부서지지 않고 두부 본연의 고소함과 단맛이 꽉 차 있어요.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합니다.
마트에 갔더니 달래가 나왔길래 달래 넣고 간장양념 만들었어요. 띠뜻하게 데워진 촌두부에 참기름 한바퀴 둘러 짭조롬한 간장 양념 올려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촌두부는 양념해서 먹는게 오히려 두부맛을 해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맛있어요.
즐거운동행 고소한 촌두부 300g
18%2,033원
2,480원
반모 두부는 150g씩 나눠서 두팩 붙어있어 두부 사용할때 깔끔하게 한팩 뜯어 요리하고 남은 한팩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면 되니까 보관도 좋고 혼자 먹을때 한끼 쓰기 양도 딱 좋아요. 두부는 물기 빼서 으깨고 애호박읒 얇게 슬라이스 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고 계란 하나 넣고 다같이 섞어 줍니다.
오븐용기에 애호박두부 담고 치즈 올리고 또 애호박두부 담고 치즈 올리고 켜켜이 넣어줍니다.
오븐에 넣고 치즈가 노릇하게 익을때까지 조리합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에 달달한 애호박, 쭉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까지 맛이 너무 좋아요. 식단으로 두부 맛있게 먹을때 자주 해 먹어요.
행복한콩 반모두부 150g, 2개(총300g)
5%1,615원
1,700원
국내산 닭한마리를 통째로 넣고 수삼, 찹쌀을 넣고 푹 끓인 비비고 삼계탕이에요. 혼자 밥 먹을때는 아것저것 반찬이나 국 챙겨 먹기가 귀찮은데 삼계탕 하나 데워서 먹으면 간편하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끓는물에 삼계탕을 봉지채로 넣고 15~20분간 조리합니다.
조리된 삼계탕을 그릇에 담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진한 국물에 닭이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 있어요.
씁 실비김치만 하나 꺼내서 삼계탕이랑 같이 먹었어요. 국물이 진짜 진한니 맛있어요. 느끼하지 않고 국물이 담백하니 진국이에요. 닭고기도 부드럽고 촉촉하니 맛있네요.
비비고 영양삼계탕 800g
9%9,991원
10,980원
밥이랑 야채 후레이크는 당근, 시금치, 단호박 등 야채를 넣었어요. 밥에 넣고 섞어주면 주먹밥이나 볶음밥 만들때 밥이 맛있어져요. 밥 한공기에 밥이랑 야채 한팩을 넣고 참기름을 한바퀴 두르고 밥이랑 잘 섞어주세욬
준비된 밥이랑 비앤나소시지는 살짝 프라이팬에 볶아 준비했어요. 비엔나소시지 안에 넣고 주먹밥 만들거에요.
밥은 적당량을 덜어 납작하게 눌러주고 비엔나소시지를 가운데 넣고 동그랗게 말아줍니다.
밥이랑 야채 27g
10%2,160원
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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