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하고 진득한 양념의 돼지불고기를 먹고싶어서 물엿을 넣어봤어요..평소에는올리고당을 사용하는데..올리고당은 무침요리에는 좋은데 가열을 하면 진득함이 사라지고 무르게 되더라구요..그래서 물엿을 넣었는데 꾸덕한듯 진득한. 양념의 돼지불고기가 되네요..
돼지고기 뒷다리 불고기감 500 그램을 생강맛술 뿌리고 2시간정도 두었다가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넣고. 간장3큰술 그리고 미풍을 조금 넣고 생강청 2숟가락 물엿 크게 한숟가락 설탕 조금 다진마늘 조금 참기름조금 참치액젓조금 넣고 잘 버무려준다음 야채 양파 대파 썰어넣고 1시간 숙성 시킨다음 볶아주면진득한 돼지불고기 완성입니다..
백설 물엿 700g
12%2,411원
2,740원
담백합니다..맨밥을 싸먹을때는 두장씩 싸먹으면 김향과 구운향을 느낄수 있어요..주로 김밥을 쌀때 사용하는데 얇지않고 조미된 김이 아니라 김밥속 재료들의 맛을 잘 살려줍니다..참치마요를 맨밥과 싸먹는걸 좋아하는데..캔참치와마요네즈는 은근히 짜기 때문에 조미김에 싸먹으면 많이 짜더라구요
그래서 구운김에 싸먹는데 담백하고 구워서 바삭해서 구운김향과 짭쪼름하고 고소한 참치마요와 너무 잘 어울려요..너무 바삭해서 손으로 잡으면 기름과 소금 김가루가 묻어나는 조미김과 달리 깔끔하기도 하구요
비비고 담백구운김 10g
10%1,440원
1,600원
햇반 카테고리에 이미 오래전부터 꿀약밥이 있는것이 그저 놀랍습니다..꿀약밥도 즉섭밥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저는 떡은 안좋아하지만 꿀약밥을 좋아합니다..좀 식혀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주로 식사보다는 식사대용 간편식이나 간식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2분을 데우니 너무 뜨거워서 뜨거운김도 한김식히고 고명과 밥을 골고루 섞기도 해야해서 위아래 살살 저어 섞어준다음 한김 식혀줍니다 찰기가 있어 잘 안섞이긴 합니다만 잘 섞어 식혀두고 한입크기로 (경단크기정도) 동글게 말아 한입쏙 꿀약밥을 만들어 간식처럼 먹어요
햇반솥반 꿀약밥 210g
35%2,912원
4,480원
반찬을 여러가지 놓고 먹는 스타일도 아니고 밥을 많이 먹는편도 아니라서 햇반이랑 김자반만 있으면 밥먹을 수 있어요..이게 귀찮아서 대충먹는것이 아니고 김자반 주먹밥도 좋아고 쫀쫀한든 얄랑얄랑한 밥과 바삭바삭 짭짤한 김자반의 조합을 원체 좋아합니다..
한식간장 김자반 20그램 제품이 양이 적을거 같아도 은근많아서 저는 3끼정도 먹을 수 있더라구요..뜨거운밥보다는. 좀 식어서 밥알이 쫀쫀해진밥이 간장 김자반과 잘 어울립니다..계란후라이나 스크램블 에그해서 밥과 섞고 참기름 간장 안 넣어도 간장 김자반만 넣고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비비고 한식간장 김자반 20g
36%1,395원
2,180원
생강을 사본적도 없고 다듬어본적도 없어요..요리사용에도 익숙치 않구요 다진 생강을 종종 사봤지만 한두번쓰고는 사용하지 않아 버리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요모조모 쓸모있는 생강청을 사봤습니다..생각보다 생강향이 강하지 않아서 저처럼 생강알못은 쓰기 너무 좋아요
용기를 내서 겉절이도 도전해봤습니다..배추 한포기를 잘라 굵은소금에 1시간 절였다가 원하는 겉절이 크기로 자르고 멸치액젓5숟가락 까나리액젓5숟가락 맛술 5숟가락 넣고 고춧가루 100그램 정도 넣고 생강청 3숟가락 매실청 3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물엿1숟가락 넣고 크게 크게 잘 섞어주면 겉절이 맛은 납니다..그러나..고춧가루가 김치용이 아니라서 색이 좀 안나긴하네요
백설 리얼 생강청 310ml
4,980원
인생 최초로 겉절이를 담아보았습니다..마트에서 고랭지 배추를 행사하길래 한포기 사와 밀폐유 나베를 하려다 갑자기 겉절이를 해볼까 싶어..더마켓에서 주문하며 미향이라는 것도 사봤습니다..결과적으로 집에 김치용 고춧가루가 없어 김치색이 좀 흐리멍텅 했지만..미향 덕분인지 맛이 좋았습니다..
배추는 잘라 씻고 굵은소금 뿌려 30분 재워두고 몆번헹군뒤 멸치액젓3숟가락 까나리액젓 3.숟가락 넣고 고춧가루 100그램정도 넣고 미향 한숟가락 넣고 생강청 2숟가락 매실청 5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넣고 버무리듯 섞어주니 간단하게 겉절이가 되긴하더라구요..
백설 발효감칠맛 미풍 100g
26%1,983원
2,680원
사계절이 있는 한국에선 신기하게도 계절마다 먹고 싶어지는 음식들이 있습니다..겨울이면 김..봄이면나물..여름이면 면종류가 있고 가을이면 만두가 스멀스멀 먹고싶어 지더라구요 일년내내 냉장고에 늘 비비고 만두를 쟁여두고 종종 먹지만 요즘들어 부쩍많이 먹고있습니다..
어제는 군만두. 오늘은 찐만두 로 먹었는데..전자렌지용찜기로 4분데워 조리했어요.. 전자렌지용 찜기에 뜨거운물을 붓고..받침 체 위에 비비고 왕교자늘 얹은후 뚜껑을덮고 3분조리후 뒤집어 1분더 뎅워주었습니다..간장은 가츠오부시 쯔유에 생강청 조금 넣었습니디ㅡ..
비비고 왕교자 1.05kg
13%9,987원
11,480원
요즘에는 황금홀릭 순살은 살때마다 퀄리티가 매번 달라요..이번에 주문한건 마치 치킨텐더 처럼 새긴것들맛 왔고 살고 좀 퍽퍽 푸석 했어요..처음에는 크런키도 많이 붙어있고 했는데 요즘엔 크런키도 대충 붙어있구요..맛은 일관되게 맛있기는 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앞뒤로 뒤집어가며 10분 조리했어요..너무 큰 조각보다는 좀 한입크기가 먹기도 좋고 오물거리는 맛이있어요..지난번에는 정말 치킨팝콘같은 황금홀릭이 왔는데 취향으로 보자면 작은 것이 더 맛있게 느껴져요..바삭바삭한 식감고 살짝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너무 좋아요..
소바바 황금홀릭 순살 240g
43%5,973원
10,480원
떡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떡보다는 쫀쫀한 식감을 좋아합니다..그래서 종종 꿀단밥을 사먹고 했는데..떡집 꿀단밥은 좀 많이 짭짤하고 달아요 전반적으로 간이 쎄다는 거죠 그러다 밥이라고 하는 햇반솥반꿀단밥을 사봤는데..간간하고 덜 달고 제가 좋아하는 고명으로만 만들어져 있어 자주 주문합니다..
양도 딱 간식으로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용기에 담겨져 있어 손에 묻히지 않고 젓가락 숟가락 포크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전자렌지에 2분 데우고 위아래 잘섞어 조금 식힌 후에. 숟가락으로 떠서 동글게 만들어 주먹밥으로먹어도 좋고 그냥 숟가락으로 떠 먹어도 맛있어요..데운 수 좀 식혀야 더 맛있더라구요
소면삶기가 어려워서 레시피대로 따라 해봤는데 1인분당 소면 100그램당 1000미리의 물을 붓고 삶으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소면 100 그램을 삶으면 양이 모자라서 소면 150 그램에 물 1200 미리 쯤 넣고 삶았는데..잘 삶아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비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냄비에 물 1200 미리 쯤 넣고 소면 150 그램을 넣고 4-5분정도 끓였더니 바글바글 끓어서 네시피대로 찬물 1컵을 넣고 바르르 끓여주고 이과정을 한번더 해주었고 제에 받친 상태로 건져 찬물에 두번 헹구어주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었는데..양념장 만들다가 시간이 좀 흘러서 면이 불어 붙어버렸어요..그래서 완성샷은 좀 지저분하여 소면삶아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받친 사진만 올립니다..
백설 소면 500g
20%1,984원
2,4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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