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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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차려 먹기도 번거롭게 느껴질 때, 입맛도 없을 때 생각나는 건? 라면입니다. 무청을 조금 넣었더니 라면에 초록물이 들었네요. 어묵 3개 넣고, 달걀은 마지막에 넣어 수란으로 익혀서 노른자 터트려 라면 한 젓가락 찍어 먹으면, 입안 가득 풍성한 부드러움과 맛이 참 매력적입니다. 총각김치는 국룰이죠. 국물이 짜고 적을 땐 우유를 넣어 부드럽고 순한 국물 맛을 즐깁니다.
오늘 한 끼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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