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생일상 차렸어요~ 출근전에 차린거라 가짓수가 너무 적지만 그래도 남편이 너무 맛있게 먹어주니 뿌듯했네요. 몇 가지 되지도 않지만 국이랑 반찬에 신경쓰다보니 어머 밥을 안해놓은 거 있죠~ 다행히 햇반 쟁여놓은 게 있어서 큰 일 면했어요 ㅎㅎ 즉석밥은 역시 햇반이 최고에요. 즉석밥의 대명사 아니겠어요? ~^^ 아이들도 학원시간 다 다르고 한자리에 모여앉아 밥먹기도 힘든 요즘이라 햇반 쟁여놓고 살짝 데워 갓지은 밥처럼 간편하고 맛있게 먹는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