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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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다녀온 아들램 현관부터 "불고기했네~"하며 들어오네요. 역시 개코네요. 된장찌개도 끓였는데 된장찌개 냄새는 알아서 걸러내는 능력자네요 ㅎㅎ 간단히 양파랑 파만 넣고 재워서 국물 자작하게 끓여서 불고기덮밥으로 줬더니 밥 리필해서 국물까지 싹 비웠네요. 역시 양념이 맛있으니 불고기맛이 사네요~^^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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