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냉장고에서 잠들고 있던 명란을 꺼냈어요. 무얼 만들어볼까? 생각하다 감칠맛 폭발 ’버터 명란 쯔유 파스타‘ 를 만들었어요. 오일 파스타에 쯔유와 명란, 버터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낸 퓨전 파스타에요. 별다른 간을 하지 않아도 쯔유 하나로 완벽한 맛이나고 너무 맛있어서 순삭해버렸답니다. 😋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스타 면을 봉지 기재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아주세요. (면수 1/2국물 남기기)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편마늘을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불을 줄인 후, 껍질을 제거한 명란을 넣어 살짝 볶아주세요. 4. 삶아둔 면과 면수, 쯔유를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도록 가볍게 볶아주세요. 5. 불을 끄고 버터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그릇에 담고 구운명란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쪽파나 부추, 김가루를 뿌려 맛있게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