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hi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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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엄마가 싸주신 음식 한가득 들고 집에 왔어요
고추전, 동태전에 나물 3종, 파김치까지 꾹꾹 담아주신 덕분에 집에서도 명절 밥상 제대로 차려 먹었네요
집에 와서 다시 데워 먹으니 엄마가 해준 그 맛 그대로라 괜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
역시 명절엔 엄마 음식이 제일 맛있고 또 제일 생각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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