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라운지

스푼즈2기 가을밥상
26.09.20조회 66
혼자 집에 있는 주말시간이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아끼고 있는 빈치지 잔과 티팟을 꺼내 홈카페를 즐겨봤어요. 🫖 은은한 조명들도 하나둘 켜 놓고 저를 위한 티타임 메뉴도 정성껏 만들어 꽃무늬 접시에 올렸어요. 어때요? 제법 근사하죠? 😘

✨ 저는 쌀식빵에 케일가루 섞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무화과와 그래놀라를 올려 꿀을 뿌렸어요. 🍯 브런치 맛집 하나도 부럽지 않은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 즐거웠어요.
우유식빵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장미골드키위를 올렸어요. 빵의 풍미와 달콤한 골드키위의 조화로움이 업그레이드 시켜줬어요.

폭신한 식빵을 활용해서 나 자신을 위한 완벽한 브런치를 여러분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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