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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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왜 이렇게 밥이 하기 싫죠?
간단히 만들 수 있지만 속은 든든한 게 만둣국인 것 같아요.
사실은 제가 그렇게 밀고 있어요 ㅋㅋ
샤워하느라 아들램이 늦게 나와서 만둣국이 좀 불긴했지만
비비고 왕교자로 끓였더니 더 맛있다고 잘 먹어주네요.
남은 구워먹었는데 사진을 못 찍고 뱃속에 넣어버렸네요~^^;
역시 비비고는 쟁여템입니다.
얼른 먹고 또 쟁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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