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어 가네요. 요즘 하늘 보셨나요? 진짜 높고 푸르더라고요. 막 어디로든 떠나고 싶고 또 맛있는 것들은 왜 자꾸 생각나는지~~ 아무래도 키가 크려나 봅니다 ㅎㅎ 오늘은 갑자기 전이 너무 먹고싶어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전 꺼내서 밥 반찬겸 간식 겸 한상 차려 먹어봅니다. 바삭하게 튀김유 사용해서 부쳤더니 유난히 더 바삭한 거 같네요. 역시 기름도 쓰임에 맞게 사용해야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오늘도 해피데이 되세요
#2배바삭튀김유 #백설튀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