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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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마지막 이자 가을의 시작을 복숭아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어요
선선한 바람이랑 달달 말랑한 복숭아는 기분이 좋네요
베이글에 복숭아잼을 곁들이면 달콤사르르 홈까페 안가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침이니깐 커피대신 얼티브 ! 페어링이 아주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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