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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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더웠는지 잊게 되는 선선한 가을 날씨예요.🍁
오늘은 아들들 옷 정리하면서
작아진 옷들은 수거업체에 맡겼더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됐어요.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빙그르 뿌리고 골드키위 꽃 좀 만들어봤어요. 🌼
그리고 커피 대신 말차라떼로 음료를 준비했어요.
저는 말차의 은은한 쌉싸름함을 좋아하거든요.
브런치와 곁들여 아이스로 마시면 유명카페 부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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