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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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 내려서 그런가? 진짜 저녁밥 하기 싫네요. ㅎ ㅎ
귀차니즘 엄마는 바로 삶은 국수에
콩국물 부어주기 만 하면 끝나는 콩국수 한 그릇으로
저녁메뉴 끝냅니다. ㅋ ㅋ
저랑 아들들은 소금, 설탕 넣지 않고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진하게 느끼면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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