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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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조용히 책 읽고 있었는데. . .
아들이 배고프다며 밥을 달라네요. 🤣
무슨. . . 엄마가 식자재마트인지 ㅎ ㅎ
말하면 바로바로 음식이 나오는 줄 아나봐요.
그래도 학원 가기 전에 밥 달라고 요청하는데
안 줄 수도 없으니 빠르게 한그릇 메뉴로 준비해봅니다. 😅
어제 먹었던 채소카레라이스에
새우링'을 토핑으로 올려주고
신선한 채소도 먹이고 싶어서 새우링샐러드도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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