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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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시40분엔가 눈떠져서 산돌라다가 목안좋아서 그냥 집앞돌고 아들 방과후들여보내고 텀블러에 티백 챙겨와서 도서관서 대기중이네요
아들이ㅜ여기로 올거라서
캐나다서 온 곡물차인데 따뜻하게ㅜ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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