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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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힐 듯 찌는 더위와 짙은 녹음, 🌿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 소리 속에
느리게 여유로움을 찾는 주말이에요.
강렬히 내리쬐는 햇빛에 야외활동은 무서워서
좋아하는 여름과일들 예쁘게 잘라 유유식빵과
우유베이글에 올려 홈브런치를 즐겨봤어요.
입안 가득 달콤한 행복과 더불어 오픈토스트로
든든하게 홈카페 분위기가 업그레이드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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