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폭염주의보 문자가 매일 울리고 있어요.🥵 야외활동을 자제하다보니 방학해서 뒹굴뒹굴하고 있는 아들들 돌밥 챙겨주는 것이 일이네요. 🤣 정작 제 끼니는 놓쳐서 오늘은 저를 위해 상큼한 '마체도니아' 를 만들었어요. 냉부에서 권성준 셰프님께서 이탈리아식 화채를 만드셨는데 그릭요거트를 사용해봤어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하고 설탕 대신 깔끔한 그릭요거트를 넣으니 부드러운 식감이 상큼한 과일과 잘 어울렸어요. 그릭요거트+땅콩버터+딸기잼 믹스해서 소스 만들어 놓으면 음식에 활용하기 좋아요. 달달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꿀이나 알룰로스 첨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