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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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장마철에 눅눅하고 축축해서
제습기를 하루종일 가동하고 있어요.
뽀송뽀송 했던 적이 언제인지 가물가물~ 😅
축 처지기 쉽상이라 입 짧은 막내아들의 식욕을 살리기 위해
'한우품은 함박스테이크' 를 구웠어요.
바로 만든 향긋하고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바질페스토에
찍먹하니깐 느끼하지 않고 더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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