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수육에 어울리는 무말랭이무침 만들어먹어요.
물엿,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사용해서 여름준비에도 부담없는 메인요리!
1. 썰은 무에 소금, 알룰로스를 넣고 30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서 꼬득한 식감을 만들어요.
2. 고춧가루로 먼저 버무려 색을 내줘요.
3. 다진마늘, 액젓, 백설 알룰로스 넣어 빠득빠득 버무려줘요.
평범한 김치대신 달큰하고 꼬득한 무말랭이 곁들이면 수육 짝꿍으로 너무 좋아요. 이번 월드컵응원할때 치킨대신 또 만들어야겠어요!
* 무 큰거 반개
- 절이기: 소금2T, 알룰로스2T
- 고춧가루4T, 액젓2T, 알룰로스4T, 참기름1T, 다진마늘1T, 통깨조금
- 부족한 간은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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