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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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날, 엄마가 잡채를 싸주셨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데워 먹고 있답니다. 원래는 맛살을 넣지 않으시는데, 꼬치전 하고 남은 맛살을 넣으라는 누군가의 말에 엄마가 넣어주셨어요. 정말 맛있어요!
#엄마표
#잡채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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