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남매
작성글 913개
오늘 cj에서 쿠킹클래스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어요~
아들
픽업하는 시간이 시작시간이라 ㅎㅎ 줄넘기학원을 두시간 내리 하라하고 논술끝난 딸램이 데려다가 집에두고 또 영어학원 가시고 ㅜㅜ
아이들도 잘
따라줘서 전 요리에 집중해서 잘 하고 왔습니다 ㅎ
거의 계량이나 손질을 해주셔서 간단하게 할 수 있었어요!!
선물도 주시고
기분좋게 무겁게 잘 들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리 켜기
공유하기
닫기
댓글
23
좋아요
414
북마크
장바구니
0
개 담김
최근 본
최근 본 쇼핑정보
총
0
개
상품만보기
Checkbox
전체선택
선택삭제
팝업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