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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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모임에서 요즘은 동그랑땡을 냉동식품으로 사서 굽는다고 얘기를 들으셨대요
그래서 동그랑땡을 한번 주문해 봐라 하시네요
계란물 입혀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니 드셔 보시고 감탄하세요
옛날에는 동그랑땡 힘들게 해야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해도 맛있다고요
그래도 전 비비고 동그랑땡도 맛있지만 엄마가 만든 전이 더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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