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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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부터 신랑이 제가 좋아하는 칼국수 집에 가자고해서 씬나게 오픈런 하고 왔습니다.
신랑따라 낯선 지역에 와서 아이 가졌을때 넘나 좋아했던 집이라 그런지,
계속 생각나는 시장 칼국수에요.
식사시간땐 늘 웨이팅이 있는집이라 서둘렀는데, 다행히 마지막 한자리 앉았어요ㅋ
저희 뒤론 웨이팅이...
사진보니 또 먹고싶은 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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