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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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전 구웠어요~^^
명절이 얼마안남았지만 육전이 갑자기 땡겨서 와이프가
만들어 줬답니다.
역시 육전은 사랑입니다.
비비고 물냉으로 육전물냉면을 먹었어요.
올 여름은 비비고 물냉면으로 맛있게 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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