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um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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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계신 엄마를 보러가는데 당신은 모임이 있어 점심드시러 외출하신단다.
그래서 울부부도 집가는길 자주들르던 식당으로 차를 향했다.
,한끼떼우고 들어가자~ 집들어가서 챙기고하는거 귀찮은데,라고 하길래
이렇게 먹고갑니다. 콩국수와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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