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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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감자탕에 라면사리가 넘 땡겨서 묵은지 감자탕을 먹었습니다!!
늘 가던 단골집에서 늘 앉던 자리에 앉아서 얘기나누며 먹는 묵은지 감자탕😍
뼈에서 살 바르는게 귀찮아서 순살 감자탕만 먹다가 간만에 뼈감자탕을 먹어서 젓가락질 하느라손이 얼얼하긴 하지만ㅎㅎㅎㅎ
이열치열을 하고 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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