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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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입맛의 초당딸아이가 육회 먹고싶다고 해서 포장해 왔어요.
신선한 고기라 노른자 없이 먹어도 너무 맛있게 냠냠 했네요~
오늘 저녁은 비가 와서 부침개나 칼칼하게 어묵탕 끓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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