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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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랑 쉬는 날이라 꼬멩이 학교 보내고 뜨끈한 국밥 먹으러 왔어요~
역시 남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네요.
삼식이 밥 어찌 해주나 걱정했는데, 배불러서 점심 건너뜁니다.
두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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