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라운지

스푼즈2기 가을밥상
26.09.14조회 49
아침밥으로 소불고기를 하면 입맛이 없다던 가족들도
잘 먹어서 종종 하게 됩니다
버섯이랑 양파를 좀 넉넉하게 넣어서
전골 느낌이 나게 하긴 하는데
오히려 담백해서 좋아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간식생각도 덜나고
출근길에도 힘이 나는것 같아서 꼭 챙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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