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먹을게 너무 없었어요 ㅜㅜ 보니 두부는 많아서 두팩 물기ㅜ대충빼고 팬에 한참 구워줬어요 ㅎ 다른거 하느라 바쁨 ㅋ 열무김치지짐은 어머님이 여름에 해주시는데 그전꺼 아직 있는데 또 해주시고 해서 그전전에ㅜ해주신거 남은거랑 쪽파김치 남은거랑 배추김치 남은게 냉장실에 장박혀 있어서 다 넣고 설탕. 들기름 넣고 지졌어요 반찬없을때 구원투수 ㅎ 냉장고 정리도 되고요 ㅋ 오랫만에 김냉가니 엄마가 주신 고추장아찌 ㅎ 귀여운놈들만 있는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무치니 직원식당 고추무침비쥬얼 ㅎ 요렇게ㅜ대충 먹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