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회식 간대서 딸아이랑 토르틸리니 파스타 먹었어요. 크림소스에 트러플소스 섞었더니 풍미가 깊어졌습니다. 토르틸리니는 14분 삶아줬고요~ 크림소스는 따로 루는 만들지않고, 버터(가염 썼어요)에 참송이버섯, 양송이버섯 잘게 썰어 볶은 후, 양파채 넣고 볶다가 생크림대신 우유 넣고 면수 한국자 넣고 치즈넣어 농도 맞춰줬습니다. 맛보며 간 해주면 되는데, 가염버터 써서 따로 간해주지 않았어요~ 트러플소스 1티스푼 넣어 잘 섞어주어 소스는 간단하게 마무리한 후, 삶아놓은 토르틸니니 넣어서 잘 섞어줬어요. 아이꺼는 그대로 먹을만큼 덜어 파슬리, 파마산치즈 뿌려 내어주고, 후추 살짝 갈갈 해줬습니다. 제껀 페페론치노 뿌려서마무리~ 매콤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