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첫째아들이 다니는 중학교 기말시험감독에 다녀왔어요. 2시간 내내 서 있었더니 다리가 퉁퉁해지고 급 피곤함이 몰려와서 자두오픈토스트와 바나나오픈토스트를 만들어 충전해봤어요. 맛있게 먹는데 마음은 왜케 답답한지 시험감독 하면서 느꼈던 마음을 아들에게 잘 전달해봐야겠어요.
✅ 통밀빵 위에 그릭요거트와 자두조합
자두의 새콤달콤함이 그릭요거트의 고소함과 잘 어울리고 바삭하게 구운 통밀빵의 식감이 좋아요.
✅ 통말빵 위에 바질페스토와 바나나조합
바질 55g, 마늘 3톨, 견과류믹스 30g, 치즈 35g, 올리브유 90g, 소금, 후추 를 믹서에 갈아서 만든 바질페스토 듬뿍 바른 후 달콤한 바나나 얹어주면 바질페스토의 짠맛이 중화되어 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