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아침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귀리를 먹었어요. 물만 넣고 흔들면 끝!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적당히 단맛에 고소+구수해서 맛있게 먹었고 단백질 쉐이크라 든든했어요. 점심은 햇반 파로통곡물죽 먹고 후식으로 밸런스밀 프로틴바 피넛버터를 먹었어요. 파로통곡물죽은 간이 심심한데 구수하고 한공기 다 먹었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하지 않아서 아침에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프로틴바 피넛버터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저녁으로는 햇반 솥반 소고기 우엉밥과 비비고 채소가득만두 고기&양배추를 먹었어요. 소고기 우엉밥은 적당히 간이 되어 있고 소고기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맛있고요. 만두는 구워서 먹었는 양배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느끼하지 않고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으면서 든든한 한끼 식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