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카카오 - 물 용량 눈금을 진하게로 맞추었더니 150g이 조금 넘었습니다. 카카오라 달지 않을까 했는데 살짝 달콤한 정도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씹히는 시리얼이 들어있어 음료만 마신다는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저녁: 햇반 귀리소고기죽, 비비고 순살 임연수구이 - 피곤한 저녁 허기졌지만 부담스럽게 먹고 싶지는 않았는데, 힘도 나면서 적당히 든든한 정도여서 딱 좋았습니다. 탄수화물 3 + 단백질 7 의 느낌. 그리고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되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야채가 부족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오이 샐러드를 곁들여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