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배달이나 포장하면 생기는 케찹같은 소스들~ 저만 냉장고에 모아두나요~? 나중에 필요해~라며 모아둔 소스들 틈에 있던 컵반 버섯곤드레나물밥 소스~ 밥이 모자랄 때가 있었는지 햇반은 먹고 소스만 남았네요..^^; 집에서 기름에 튀기거나 굽는 음식을 잘 안 먹다보니 생기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는데도 또 생겨버린 카놀라유.. 콜라도 잘 안 먹다보니 어쩌다 저희집에 살게 된 관상용 코카콜라 병콜라- 2001년까지로 가장 오래됐네요~ 찾아보면 더 나올 것(?) 같기도 한데ㅋㅋ 부끄러우니까 우리집 유물 3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