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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쿠킹
powerjin 챔피언 63 댓글요정
25.11.12 조회 13
신랑이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생강으로, 생강청을 담아봤어요.
손질하기 전의 노랗고 통통한 생강부터 찍어야 했는데...
갑자기 휘리릭 담게 된거라~
신랑이 몇시간에 걸쳐 깔끔하게 껍데기까지 제거해줘서,
다져서 담는것은 번갯불에 콩 튀어먹듯 휘리릭 담았어요^^

사진은 2.4kg 유리용기인데, 이것과 꿀병 하나 더 채울만큼 만들었어요.
검은 부분은 집에서 만든 홍삼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생강에 꿀에 절인 홍삼. 브라운 자일로스 설탕 2kg. 스테비아 1봉을 사용했어요.
갑자기 담은거라, 설탕이 좀 부족해서 스테비아를 더 넣어줬어요. 천일염도 한스푼 넣어줬구요.

이렇게 냉장보관 해놓으면, 1년 이상 차와, 음식양념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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