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쿠킹클래스 초대해주셔서 다녀왔답니다. 예전에 cj 쿠킹클래스 종종 갔었는데 그것도 벌써 4년인가 5년전인듯해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참여했는데요. 이제까지 쿠클 참여해본중 저희들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신 쿠클이 아니었나 싶어요.ㅎ 재료손질은 물론이고 양념장 같은것도 다 섞어놓으셔서 할일이 없었네요. 설거지도 안 해도 되고 예전엔 설거지까지 마쳐야했거든요. 천지향미로 만든 뿌리채소 호박솥밥이랑 얇은피 왕교자를 이용한 유자채소비빔군왕교자까지 잘 배우고 집에 싸가지고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선물까지 푸짐하게 주셔서 집에 오니 팔이 너무 아팠어요. 다음에 또 초대해주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