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께서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술빵이 유명하다며 저에게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 날씨가 더워서 냉동 보관하셨다고 하는데, 제게 오는 동안 녹아버렸습니다. 양이 넉넉하여 남았는데, 다시 얼릴 수는 없고 실온에 두면 상할 것 같아 냉장 보관했습니다. 🫠🤔🧐 너무 차가워서 토스터기에 데워 먹었는데, 맛이 너무 훌륭해서 놀랐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의 공기층은 여전히 폭신하며, 데우니 더욱 달콤해졌습니다. 작게 소분하여 개별 포장해서 판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